두한이는 예전에 비해 몰라보게 살이 빠졌다. 하고픈 데로 하라며 놔뒀더니 다시 지하철 등지를 쏘다니고 성남 일대를 휘젓고 다니는 모양이다. 두한이의...
틈에 꽉 끼인 공처럼 막막해 보이는 좁은 골목이지만 이 곳은 신나는 우리들의 놀이터 정답고 소박한 친구들이 있어 우린 너무 신이나요....
아이들을 외국에 교환학생으로 보내는 유학원에 촬영을 다녀왔다. 친한 형이 계셔서, 자주 가는 곳인데.. 이곳엘 다녀갈 때마다 내가 누군가를 만나 결혼해서...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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