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

종로3가

이 느낌도 좋아. 인사동으로 가야 하는데 골목 느낌이 좋아서 걷다가 한참을 헤맸다. 할머니를 따라 대문 바로 앞까지 따라 갔는데 대청마루까지...

집 안

집 안

은빛 마을. 조용했다. 깊숙이 들어가 보니 가난한 마을이구나.

괴도 팬더 #1

괴도 팬더 #1

오래동안 잊고 살았던 괴도 팬더를 다시 만났다. 아. 우리가 못 본지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던가.

괴도 팬더 #2

괴도 팬더 #2

오예! 어디선가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괴도팬더~~ ^^

담치기

담치기

훌쩍 담을 넘어 오고 싶었구나. 하지만 뿌리는 여전히 박혀 있으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 할 일 많은데 뭐 부터 해얄지.....

모험

모험

비현실적인 공간에 지쳐 버렸다. 난 지쳤고, 걸어온 이상의 길을 또 걸어야만 했다. 집으로 가야만 했지만 가야할 길은 너무나 멀었다. 눈에...

눈 많이 온 날

눈 많이 온 날

그렇게 쏟아 붓던 눈 때문에 시장통 사람들은 오늘 따라 일찍 가게 문을 닫기 시작했다. 오늘 따라 어두워진 시장골목에 백열등 불빛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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