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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는 행동

바쁘지만, 놓치지 않으려 하는 시간이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이다. 나를 잡아 끌지 않지만 중요한 것들에 내 마음과 시간을 묵어야 한다.  ...

나의 주인은 누구신가

누구에게나 주님이 있다. 자신이 믿고 있는 그것이 바로 주님이다. 돈과 명예와 멋진 디자인과 선망의 대상과 의지할 무언가. 바울도 자신의 주님을...

딱히 죄목이 없다

바울은 아그립바왕과 소문 많은 여인 버니게 앞에 서게 되었다. 지금은 재판이 아니라 비공식접견이다.   베스도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처럼 바울을 이제...

살아간 것을 말하라

벌써 2년이 지났다. 바울은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갇혀 지내고 있다. 풀려나가기만 하면 자유일까? 그의 목숨을 호시탐탐 노리는  유대인들이 주변에...

바울과 벨릭스의 2년

바울은 2년간 감옥에 갇혔다. 하나님의 분명한 뜻과 계획이 있지만 자신의 게으름이나 부족함과 상관없이 상황에 눌려서 그는 2년간 그곳에 머물렀다. 그에게...

때를 얻던지 못 얻던지

"저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항상 거리낄 것 없는 양심을 지니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행24:16)   바울은 변호사 더둘로와 대제사장 앞에서 그리고...

자기 편이 없는 싸움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변호사를 선임했다. 변호사는 총독 벨릭스의 구미에 맞게 바울을 고발했다.   로마 당국에게 소요사태를 일으키는 사람(행24:5) 전염병과 같은 사람이라...

역사와 시간은 의도를 품고

성경의 인물들은 기다림과 물음이 있다. 특히 다윗의 인생이 그러하다. 언제까지 입니까?  기름부음 받았지만 그는 연인 도망을 다녀야 했다. 하나님이 부재한듯한...

이름 모를 청년 한 명

대단한 컨퍼런스에 참석한 일이 있다. 나는 기질상 작은 테이블에 앉아 대기하고 있었는데 한 목사님과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런데 대단한...

선한 양심을 따라 살았다

"나는 오늘까지 모든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살아왔습니다." (행22:1) 바울의 말에 대제사장 아나니아를 용납할 수 없다는 생각에 바울의 입을 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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