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인자가 내 생명보다 낫습니다. 지난 내 시간들이 부끄럽고 내가 쓴 글들이 부끄러울때가 많습니다. 오늘의 삶이 부끄러워 미안. 내가 잘못했어.?...
주님, 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소명이가 며칠째 질병과 사망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두려움을 내보이며 눈물을 흘립니다. 그런데 그게 싫지 않았습니다. 그...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사8:12) 언젠가 내가 두려워 떨고 있을 때 주님은 내가 두려워 하는 것을...
아버지, 바쁜 하루가 저물어 가고 있네요. 해야 할 게 많지만 해놓은 일을 잘 해나가고 싶은 마음에 진척이 나질 않습니다. 바쁜...
하나님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그 분은 공평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만나주시고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용서하신 것을 생각합니다. 어떻게...
순종의 영역인지 분별의 영역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그 경계가 희미해 진 것은 결국 내가 이익의 당사자이거나 고민의 흔적속에 시대적 문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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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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