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간다는게 사람을 대한다는 것도, 세상의 수많은 것들 하나 하나가 제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아요. 말하지 않아도 안다는 것 서로를 아프게...
마음이 먹먹할 때가 너무 많습니다. 특히 오늘 오전에 그랬습니다. 내 마음이 구멍이 크게 뚫린것처럼 아파서 한동안을 누워 있었습니다. 다행히 미팅이...
주님, 나는 무엇을 염려하고 있나요? 염려 자체는 내 생각의 방향과 흐름과 연결되어 있겠지요. 주님으로 가득하면 주님외에 두려워 할 것이 무엇이...
아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잡히지 않는 두려움이 내 안에 있습니다. 내가 말하는 것처럼 두려움은 두려움보다 큰 것으로만? 밀어낼 수 있습니다....
주님, 해야 할 것들이? 자꾸만 미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 마음이 미시적인 관점에 대한 답답함들로 속상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 주님이...
주님, 바쁜 하루?하루 입니다. 비전케어와의 미국 일정과 전시를 협의하고 ㅇㅇ 병원에서의 기도까지,? 그리고 피난처와의 난민 사진전에 대한 미팅 그리고 지적장애인들의...
살아간 것을 말하고 말한 것을 살아간다. 라는 말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호기롭게? 이렇게 고백하곤 했습니다. 주님, 내가 절망 가운데...
거룩함.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주님, 다시 일기를 쓰려 합니다. 왜냐하면 내 자신을 의지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경건의 훈련을 율법주의라고 말하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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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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