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e space

오늘 아침

며칠동안 이곳 저곳을 뛰어다니고 사람들을 만났다. 인천에 있는 청년들은 희철이의 친구가 되어주기를 약속했고 장로님과 여러 사람들은 여러 형태의 도움을 약속했다....

나는 현실주의자

주님, 살아가는데 수많은 얽매이는 것이 있습니다. 주님을 위해 살고 싶은데, 선한 것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싶은데, 현실속에 나를 잡아 끄는 일들이...

주의 날개그늘아래

요즘 마음이 쉽지 않습니다. 특별히 힘들다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내 마음이 이리 저리 흔들리는 것을 느낍니다. 다윗의 마음이 아니라 사울의 마음인가...

고통 하는 인생속에서.

인생이 내가 원하는대로 살아가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극도로 피곤해 하는 것은 마치 경쟁하듯 살아가는 것이다. 이제 마흔이 되면서 관념적이던 구름이...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영광이 어울리지 않으니 그것은 마치 한여름의 눈이나 추수때의 비와 같다." (잠26:1) 잠언의 말씀 한 구절, 또 한 구절이...

주님 지혜를 주세요.

하루동안 헉헉대며 많은 짐을 날랐다. 빌라 오층높이에 살고 있어서 용달로 짐을 나르시는 분도, 함께 돕는 나도 다리가 후덜거렸다. 그냥 걸어서...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밤에,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말씀을 묵상하며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라는 질문이 생겼다. 하나님은 심판으로 인해 옷을 찢고 애통해 할...

베데스다 연못에서

'베데스다'는 예루살렘의 양문 곁에 있는 연못이다. 치료의 효력이 있는 간헐천으로 알려진 곳으로, '자비의 집'이라는 뜻의 아람어 베티스다의 음역으로 베데스다 라고...

내게 하나님은 어떤 분?

원고를 쓰다가, 말씀을 먼저 묵상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급한 것을 먼저 하다보면 중요한 것은 늘 뒷전이 되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아 이것이 인간이구나

내가 무엇이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고 그때마다 나는 낙심과 실패를 경험해야만 했다. 실수할 때마다 정말 나는 스스로를 부정하고 싶어졌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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