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과 자유

쉼과 자유

힘들어하는 당신을 태워 이 곳 저 곳 달려 보고 싶네요. 당신이 가고 싶은 곳? 말하지 마세요. 말하지 않아도 이제 저도...

나의 겨울

나의 겨울

순수 했던 겨울 하늘 이제 안녕. 서글프기도, 두렵기도.. 새 하늘을 안아 다음 겨울을 더욱 기대하자꾸나.

수고했어요.

수고했어요.

오늘 봉사 하느라 수고 많았죠? 서대문복지관 맞나요? 이제 자주 접할 기회가 생길 거 같아요. 고마워요^^ 그리고, 목요쉼터 행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다혜 / 다연이 外

다혜 / 다연이 外

티 없이 맑은 아이들 장애로 인한 불편한 몸이 영혼을 다치게 말았으면. - 장애인 음악회에서 가족 사진 찍어 준 날.

봄은 개나리.

봄은 개나리.

상징인거 같습니다. 봄은 개나리. 이렇게 봄비에 어울러 내릴 수 있는 모양세가. 벚꽃보다 아주 조금 더 강해서 봄은 개나리.

바람이 불다.

바람이 불다.

햇빛 따사로운 골목길에 바람이 불다. 바람이 나를 데려다 주다. 청명한 영혼이 되라.. 한다.

멍순이

멍순이

멍순이를 만났다. 7살이나 먹은 잡종이다. 원래 식용이었단다. 다리도 짧고 몸은 퉁퉁한게 이뿌지도 않다. 눈이 맑다. 진실해 보인다. 그 눈이 어머니를...

인심

인심

후미진 골목. 안개가 걷히며 당신은 그저 웃으며 맞으신다. 노상에서 사과배 파시는 아주머니. 우리네 어머니의 모습. - 연변

석탄

석탄

연변에 도착하자 느끼게 되는 공기의 질감. 겨울에는 석탄을 태우기 때문에 무척 거칠다. 촬영 하다 보면 목이 매케해진다. 내 방 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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