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히3:4)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우리 안에는 하나님이...
나는 사진이 언어가 될 수 있고, 기도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언어의 형식은 아니지만, 우리의 몸짓과 일상과 인생까지도 누군가를 향한...
살아가다가? 가끔 두려운 마음이 들면? 멈춰 서서 하늘을 바라봅니다. ?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하나님이 먹이시고 기르신다는? 주님의 약속을...
네가 얼마나 아름다운 존재인지 네가 정말로 보기에 얼마나 아름답고 귀한 존재인지를 알기를 원한단다. 너는 결코 작은 존재가 아니야. 너는 그냥...
소명이는 막내답게?달달한 표현을 자주 쓰는 편입니다. ?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의 머릿결을 만지며 "엄마는 참 예쁘다. 우리 엄마 참 예쁘다." 속삭이곤...
성경은 우리의 복종이 온전하게 될 때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이 무너진다. 고 말하고 있습니다. (고후10:6) 결국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이...
"이런 일은 절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예수님의 포도원 비유를 듣고 그곳에 모인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 포도원 주인이 농부들에게 포도원을 세주고...
어떤 두려움도 죽음보다 크지 않단다. 사망은 두려운 것이지만, 나는 죽음을 통해 사망에게 사망을 고했단다. 너는 나를 믿으렴. 나를 신뢰하렴. 그러면...
주님, 길을 아는 분에게 길을 묻겠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먼 미래의 것을 이야기해주지 않으시잖아요 하지만 감사해요. 먼 미래의 일을 이야기해주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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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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