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자녀를 위한 급박한 전개

당신의 자녀를 위한 급박한 전개

"이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살아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희철이 어머니가 ?순간 순간 눈물흘리며 말씀하실 때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누가 잘...

항해

항해

두려운 것이 너무 많습니다. 어찌 두려워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이런 내 마음도 모르고 어린 학생들은 사진학과를 전공하고 싶다며 내게...

내가 노래하는 풍경 #90

내가 노래하는 풍경 #97

때론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도 흘리지만 눈물을 흘리고 나면 삶을 더욱 알 수 있다. 하나님은 날마다 나를 가르치신다. 너무도...

내가 노래하는 풍경 #90

내가 노래하는 풍경 #96

하나님은 매 번 말씀하신다. "결코 소모적인 시간은 없다." 라고.. 이 말은 내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른다. 사람과의 만남, 내가...

내가 노래하는 풍경 #90

내가 노래하는 풍경 #95

"흰 캔버스가 필요하니? 지금껏 그린 인생의 그림을 다 지우고 새로운 하얀 캔버스 하나가 필요하지 않니?" "예, 정말로 새하얀 캔버스위에 내...

내가 노래하는 풍경 #90

내가 노래하는 풍경 #94

내가 손을 내밀 때 주님은 내 손을 맞잡으신다. 그분이 내 사랑을 기뻐 받으신다. 주님의 존재감을 진정 인정한다면 우리 모인 곳에...

내가 노래하는 풍경 #93

내가 노래하는 풍경 #93

아버지의 인자하심이 날마다 새롭다. 주님이 나를 사용하시게 하기 위해 나는 날마다 나를 쳐 그분의 기쁘신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 손을 뻗으면...

내가 노래하는 풍경 #92

내가 노래하는 풍경 #92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고후 11:30) 미련해 보이는 걸음을 하나님이 인도해 내셨듯 조건과 환경으로 내 길을 선택하는...

아 하나님의 은혜로

아 하나님의 은혜로

친구들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에서 나는 이런 말을 건넸습니다. "하나님이 분명 너희에게 계획이 있음을 믿어." 절망에 빠진 그들에게 내가 건넨 말은...

내가 노래하는 풍경 #90

내가 노래하는 풍경 #91

사단의 영향은 내가 죽기 전까지만 속한다. 왜냐하면 피에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한다." (레17:11)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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