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걸어갈 이유

계속 걸어갈 이유

투웬티 프로젝트에 대한 글을 포스팅하고 마음에 감사가 있습니다. 20년간 제 작품을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나누며 기도하게 하는 일이 얼마나...

두번째 투웬티 당첨자 발표

두번째 투웬티 당첨자 발표

"내 작품을 누군가에게 전해주고 난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작품을 가진 사람이 가까운 친구, 혹은 위로가 필요한 사람, 문득 생각나는 누군가에게...

내가 노래하는 풍경 #2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9

부모와 자식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지만 남편과 아내는 한 몸이라지만 서로 등을 돌리면 남남이 되어 버리는 가장 가깝고도 위태로운 사이입니다....

오늘은 밤이어도

오늘은 밤이어도

매 번 수능을 마치고 나면 뉴스를 보기가 두렵습니다. 수능의 결과에 각자 희비가 나눠지겠지만 그것으로 인해 잘못된 선택을 하는 친구들이 있기...

내가 노래하는 풍경 #28

내가 노래하는 풍경 #28

여자친구 일 때 그녀의 문제는 그녀의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결혼하고 아내가 되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아내의 문제는 그녀의 것만이 아니라 아내와 한...

하늘 아빠

하늘 아빠

  얼마전 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에 대한 속성을 묵상하던 중 한 지인이 내게 이런 말을 해주었습니다. 사랑이라는 말 대신,예수님이라는 말을 넣어도...

아펜젤러 순직기념관

아펜젤러 순직기념관

고향은 대구지만, 서해안 여행길을 좋아합니다. 밀물과 썰물이 내게는 언제나 신비롭습니다. 후배 대훈에게서 몇 년 전부터 얘기를 들어왔지만 1년여 만에, 그것도...

여행하는 투웬티

여행하는 투웬티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품을 빌려준 후, 20년동안 작품 가질 사람을 꼭 내가 지정하고 통제해야 할까?" 내가 다음...

노래하는 풍경 #27

노래하는 풍경 #27

"이제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조금 가까워졌어요." 가까이 지내는 선교사님이? 대화의 끝자락에 던진 말입니다. 나는 그 말 앞에 부러웠고 또...

Page 240 of 246 1 239 240 241 246
Currently Pla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