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가를 바라지 않고 걸어가던 시간이 생각났다. 그것이 정당하다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평생동안 그 마음을 품고 살아가길 기도한다. 주님이 맡기신 시간들속에...
분주하고 요란한 예배. 그것이 예배의 일부일 수 있지만 전부는 아니다. 그 역(逆)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주님의 세계의 극히 일부를 살고 있을...
내가 알지 못하는 시간속에도 분초를 다투는 긴급한 기도가 필요하다. 부지중에 드리는 기도를 사용하셔서 나는 알지 못하지만 주님이 가장 원하시는 곳에...
주님의 안경으로 세상을 보려 하지만, 판단하기 어려운 것이 너무나 많다. 그 상황을 내가 분별하거나 판단할 수는 없다. 도리어 스스로 판단하거나...
신학공부를 하는 동안에, 외부에선 신학생들이 끊임없이 성경을 읽을거라 생각하지만, 대부분은 관련된 책을 읽고, 과제를 제출하느라 바빴다. 신학의 기초 및 중심이라...
두려움 때문에 멈춰서는 게 아니라 주님 말씀하실때, 언제든 멈춰서려 한다. 지금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당시에도 매번 절박했던 걸로...
삶의 현장 속에서 치열하게 시간을 만들어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의 처소가 필요한 이유가 있다. 내가 살고 있는...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가야 할 길을 내가 너에게 지시하고 가르쳐 주마. 너를 눈 여겨보며 너의 조언자가 되어 주겠다" (시32:8/새번역)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보는 눈을 가졌을 때 하나님의 사람도 알아볼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만남도, 사명도, 영혼도, 생명도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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