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주변에 노숙자들이 모여 있던 작은 공터가 있었습니다. 추웠던 겨울, 그들에게 빵과 따뜻한 캔커피를 나누다가 모닥불가에 함께 앉게 되었습니다. ⠀...
"그랬어야지." "그랬었구나." ⠀ ⠀ 똑같이 상대를 위한 말이라 하지만 듣는 이의 온도 차이는 상당합니다. ⠀ 똑같은 상황에서 내가 누군가의 우위에...
잘 감추고 있어서 아무도 알지 못하는 내 마음의 창고 그곳에 묻어둔 수많은 죄악이 있습니다. ⠀ 벌레만도 못한 죄인 은혜로 살아가는...
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성령님의 은혜 때문이라면, ⠀ 나는 날마다 그 은혜를 입고 있습니다. ⠀ <노래하는풍경#1124> ⠀ #은혜아니면...
일상에 새로운 작업 하나가 들어오면 하루의 일상이 흔들립니다. 망가지고 싶지 않은 시간들을 가만 놔둔 채로 새로운 일을 하려니 쉽지가 않습니다....
속상한 일이 있을 때 한껏 내지르면 마음이 풀어질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사람들은 벽을 두드리거나 소리를 지르곤 합니다. ⠀ 속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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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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