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privat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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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3 오늘 아침

며칠동안 이곳 저곳을 뛰어다니고 사람들을 만났다. 인천에 있는 청년들은 희철이의 친구가 되어주기를 약속했고 장로님과 여러 사람들은 여러 형태의 도움을 약속했다. 희철이 어머니는 결국 자신의...

2015-12-22 나는 현실주의자

주님, 살아가는데 수많은 얽매이는 것이 있습니다. 주님을 위해 살고 싶은데, 선한 것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싶은데, 현실속에 나를 잡아 끄는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주님이 주시는...

2015-12-11 주의 날개그늘아래

요즘 마음이 쉽지 않습니다. 특별히 힘들다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내 마음이 이리 저리 흔들리는 것을 느낍니다. 다윗의 마음이 아니라 사울의 마음인가 생각합니다. 나는 나를 정의롭다...

2015-12-10 고통 하는 인생속에서.

인생이 내가 원하는대로 살아가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극도로 피곤해 하는 것은 마치 경쟁하듯 살아가는 것이다. 이제 마흔이 되면서 관념적이던 구름이 조금 더 선명한 형체를 띄게 되는데 그것은...

2015-12-08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영광이 어울리지 않으니 그것은 마치 한여름의 눈이나 추수때의 비와 같다." (잠26:1) 잠언의 말씀 한 구절, 또 한 구절이 두렵습니다. 나는 어리석은...

2015-12-06 주님 지혜를 주세요.

하루동안 헉헉대며 많은 짐을 날랐다. 빌라 오층높이에 살고 있어서 용달로 짐을 나르시는 분도, 함께 돕는 나도 다리가 후덜거렸다. 그냥 걸어서 올라가는것도 힘들때가 있는데 스무박스...

2015-12-05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밤에,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말씀을 묵상하며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라는 질문이 생겼다. 하나님은 심판으로 인해 옷을 찢고 애통해 할 것을 명하시면서 얼마 지나지...

2015-12-01 베데스다 연못에서

'베데스다'는 예루살렘의 양문 곁에 있는 연못이다. 치료의 효력이 있는 간헐천으로 알려진 곳으로, '자비의 집'이라는 뜻의 아람어 베티스다의 음역으로 베데스다 라고 말하고 있다. 자비의...

2015-12-01 내게 하나님은 어떤 분?

원고를 쓰다가, 말씀을 먼저 묵상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급한 것을 먼저 하다보면 중요한 것은 늘 뒷전이 되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스바냐는 요시야왕의 시대에 활동했던...

2015-11-28 아 이것이 인간이구나

내가 무엇이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고 그때마다 나는 낙심과 실패를 경험해야만 했다. 실수할 때마다 정말 나는 스스로를 부정하고 싶어졌다. 아. 이것이 인간이구나. 아. 이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