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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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1 몇 번이라도, 주님 사랑하는 마음

언제든지, 어느때든지 나는 하나님을 떠나거나 부인하거나 저주할 수 있는 존재이다. 그것을 전제하지 않으면 나는 나를 과신하거나, 주님을 은혜를 구하지 않거나 나 스스로 나를 속이게 된다.   나는...

2019-02-28 시간 속 은혜를 구하며

새벽마다 기도하는 모임, 그곳에 앉아 있으면 각양의 모습을 만나게 된다. 차라리 사역이 아니었으면 더 순수하게 기도하며 주님을 찾게 되는 이들을 만난다.   선배와 어른을 만나며...

2019-02-27 늦은 밤 귀가하며

많은 사람, 귀한 사람들과의 만남. 그 속에서 나는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까를 생각했다. 비교하면 더없이 작고 작은 사람인데 나는...

2019-02-23 깜짝 방문

작은 개척 교회 청년들이 모여 작은 동계연합수련회를 만들었단다. 위치가 마침 대구라, 아이들 방학 막바지에 온가족이 부모님댁에 방문했다. 깜짝 방문이지만, 반가움이 있었다.   부모님은 어릴적부터...

2019-02-19 억지로 지게 된 십자가

모바일로 글씨를 쓰지 않으려고 하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각종 메신저의 알림 푸시도 꺼놓았고 대부분의 답장이나 대답도 몰아서 컴퓨터에서 해결하는 편이다. 매일 글을 올려야...

2019-02-18 그렇게 울었던 이유를 알게 되었다

늦은 밤, 아내가 들려준 이야기가 감사했다. 작년 한 해동안 첫째 온유가 학교에서 보낸 많은 이야기가 있다. 교내 따돌림이 유행했고, 함께 따돌리는 일에...

2019-02-16 새벽에 잠을 깼다

잠든 아내 아이들의 잠자는 소리에 감사가 인다  숨쉬고 일하고 살아가는 모든 시간이 감사하다  언젠가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혼자 아프면 되는데 아이를 데리고 아내가...

2019-02-16 깨어 있어야만 알 수 있는 것들

깨어 있어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때가 되면 알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하면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은 관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모르는...

2019-01-20 오늘 또 품고 사랑한다면

어와나 퀴즈대회가 있었다. 아이들이 열심히 수고한 시간이 있었다. 그 수고에 보상이라도 받은 것처럼 온유와 소명이가 나란히 금상을 탔다. “나는 핸드북이 될거야.” 온유가 성경을 공부하며 선언하듯...

2018-12-17 하나님 나라를 이룬다는 것

예전에는 구호및 복지단체에서 사용하는 상당한 비용이 행정비, 업무비, 유지비용으로 사용되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자비량으로 움직이고 필요한 사람을 직접 만나 도왔다.   그렇게 보낸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