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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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8 노래하는 풍경 #492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의 감정을 내가 어떻게 해줄 수 없는 그들의 아픔을     그들의 몫으로, 하나님의 몫으로 남겨두게 해주세요.     각자가 감당해야 할 아픔과 책임져야 할 고통이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

2017-05-08 노래하는 풍경 #491

보다 안전한 걸음을 내딪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불안한 내 마음에게 믿음은 이렇게 말합니다.   '가정 안전한 곳은 바로 주님과의 동행이다.'   내가 사는 세상이 사납고 거친 풍랑 같아 보이지만 수면...

2017-05-04 노래하는 풍경 #490

길을 걷거나 버스를 타거나 일을 하거나, 씻을 때 마음으로 이것을 기도합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지 다 알지 못하지만 이 기도를 사용하셔서 주님의 기쁘신 일을 이루어 주세요."   왜냐하면 언젠가 주님이...

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89

나를 경험하길 원한단다. 내가 너희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단다. 정말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정말 실과가 많은 열매를 맺듯이, ...

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88

나는 네가 나를 그냥 아는 하나님에서만 그치기를 원하지 않는단다. 세상에 나를 아는 자는 많아. 그들은 나를 믿지 않고 그냥...

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87

아무것도 아닌 시간과 빈 공간을 빼곡하게 채우려는 욕심을 내려놓고 그 시간과 공간을 주님 앞에 내어놓고는 대단하지 않는 일상 속에서 주님의 일하심을 인정하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487> #주님보다 #앞서지...

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86

아이를 바라봅니다. 지루한 시간이 의미 없는 시간이 아닌 것을, 기다리는 시간, 멈춰 있는 시간 동안에도 주님은 어떻게 일하시는지 상상하겠습니다. ...

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85

주님, 우리 마음에 분노가 있다면 우리 마음에 원망이 있다면 우리 마음에 불안함과 절망이 있다면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주세요. 우리 삶에...

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84

종종 자신에게 변명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하지만 변명이 헛되다는 것을 잘 압니다. 순간순간 내 마음은 찌른...

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83

아픈 가슴을 끌어 안습니다. 그리고 주님, 주님, 주님을 애타게 부릅니다. 내 신음소리가 곧바로 기도가 됩니다. 신음하기에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