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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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0

로마서 1장 17절에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을 사단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이 믿음을 앗아가려 한다. 사단은 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2016-02-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9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2016-02-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8

아버지는 왜 그러실까? 우리 아버지는 왜 나를 이토록 사랑하실까? 왜? 왜? 왜?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는 걸까? 왜 이렇게 누추한 자에게 당신은 이렇게 자상하신 걸까요? 왜 나를 이렇게나...

2016-02-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7

어눅한 새벽에 길을 나섰다. 밝아지는 세상과는 반대로 내가 걷는 길은 황폐했다. 불에 타 버려진 집에는 거미들만 살고 있었고, 이른 시간인데도 가로등은 이미 꺼져 있었다. 내게...

2016-02-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6

나는 울지 않을 것 같았다. 나는 울지 않을 확신까지 있었다. 하지만, '예수'라는 단어가 나를 이토록 울린다. 나 같은 무익한 종에게 나의 벗,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2016-02-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5

당신을 알면 알수록 내가 당신 앞에 나아갈 수 없는 한없이 누추한 자임을 깨닫게 되고 그 깨달음 때문에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또한 깨닫게 됩니다. 나는 내...

2016-02-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주님이 행하신 이적들을 믿으면서도 자신의 재산에 손해를 끼치는 그분을 마을에 머무르게 할 수는 없었다. 많은 돼지떼 보다...

2016-02-0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3

금은 불을 두려워 않는다. 사랑하는 자에게 고난을 주시는 주님. 상황 앞에 주님의 사랑을 저울질해서는 안된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3]...

2016-02-05 유월절 어린양

예수님은 죽으셨다. 그리고 완전히 죽으셨다. 십자가형은 고문과 같아서 숨을 쉬기 위해 십자가에 달린 사람은 다리를 이용해서 몸을 올려 숨을 쉬려 한다. 유대인들은 그들의 중요한 절기인...

2016-02-0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2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해와 달과 비교한다. 빛나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