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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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8 내가 노래하는 풍경 #46

어떤 기회가 생길 때나 무언가 주어졌을 때 마치 버릇처럼 "저는 괜찮아요. 필요한?다른 이에게 주세요." 라고 주님께 대답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알지...

2015-12-27 노래하는 풍경 #45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있을 때 그곳에는 수많은 전갈과 독사가 있었습니다. (신8:15) 하지만 그들 중에 전갈이나 독사에 물린 자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2015-12-27 노래하는 풍경 #44

온전하다고 여기는 사람도 지금 넘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죄성을 우습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힘으로 쉽게 시험에서 이기거나 넘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만일...

2015-12-26 노래하는 풍경 #43

자신에게 들려준 하나님의 나라 이야기가 이제 어떤 의미인지 이해할 수 있겠다며 친구들에게도 이런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부탁받은 적이 있습니다.   부탁을 거절하며 그 이유를...

2015-12-26 노래하는 풍경 #42

변화 없음에 너무 답답해하지 마세요. 나는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아무것도 변한 것 없어 보이는 이면에 주님은 일하십니다. 기도하고 있다면 하나님의 때와 방법을 신뢰하세요.     [노래하는...

2015-12-25 노래하는 풍경 #41

언젠가 내가 하나님의 입장이 되어 과연 하나님이라면 지금의 내게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으실까? 그것을 고민하며 편지를 썼습니다.   ? 내 중심, 내 관점으로 바라보던 세상에 대한 해석이...

2015-12-25 노래하는 풍경 #40

하나님은 온갖 재앙으로 그들에게 퍼붓고 당신의 화살을 모조리 그들에게 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신32:23) 하나님의 화살이 다 할 때까지 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늘의...

2015-12-24 내가 노래하는 풍경 #39

나는 어른이 되는 게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지혜를 말해주는 현명한 노인이 되는 것도 꿈이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어른이 된다는 건 꿈...

2015-12-15 내가 노래하는 풍경 #38

하나님의 마음은 힘든 중에, 아픔 중에, 고난 중에, 더욱 알게 됩니다. ? 그것이 광야가 존재하는 이유일까요?   [노래하는 풍경 #38]   광야는 히브리어로 ‘미르바르’ 입니다. 미는 from 이란...

2015-12-13 노래하는 풍경 #37

"내가 이만큼 수고했다." 가 아니라, "나 같은 작은 자를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37] p.s 언젠가?여행 중에 대기업 사장님이 우리와 동행했습니다. 그분이?나와 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