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4

by 이요셉
2016-02-12

“내가 널 돌본단다.”

익숙한 골목길을 걸으며 외쳤다.
“네. 아버지, 그럴게요.
이해할 수 없지만,
아버지 주시는 부담감으로 그렇게 할게요.
기쁨으로 순종할게요.”

내 마음에 푸른 하늘 같은 그림이 열렸다.
그 마음의 상태를 어떻게 표현할까..
골목을 벗어나 펼쳐진 대로를 걸으며 눈물이 흘렸다.
사람들이 뭐라 하든, 그분의 통치안에 누리는 자유함..
주님의 통치안에 누리는 기쁨..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4]

Previous Post

부족한 게 없지만

Next Post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5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내 인생에서 가장 멋진 날
TheRoad

내 인생에서 가장 멋진 날

2026-08-10
이미와 아직의 시간
TheRoad

이미와 아직의 시간

2026-07-29
지금은 지금, 다음은 다음
TheRoad

지금은 지금, 다음은 다음

2026-07-25
자연주의 출산_인생은 선물
TheRoad

자연주의 출산_인생은 선물

2026-06-12
TheRoad

일상이 시편이 되기를

2026-05-15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