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2

by 이요셉
2016-03-25
나는 렘브란트의 그림을 좋아한다.
그는 사람들에게 인정 받던 화가였다.
하지만 야경이라는 그림 한 장은 그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그 그림은 당시 의뢰인들이 기대했던 기념사진형태가 아니라
작가주의 형태의 그림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외면을 당해야만 했다.
풍족했던 그는 이 일로 인해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실력있는 화가였기에
실수를 만회하고 다시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수없이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뜻밖의 선택들을 이어간다.
그가 선택한 그림들은 그의 신앙이었다.
치열하게 믿음에 대해 고민하며 그림 속에 고백을 담았다.
사람들은 외면했지만 그는 이 길을 고집했다.
이런 가치있는 선택과 선택과 선택이 있었지만
그는 결국 유대인 마을에서 초라한 죽음을 맞아야만 했다.

 
하지만 후대에 그의 그림과 삶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나는 그의 선택을 가치있게 여긴다.
비록 온 세상이 그를 몰라주어도 주님이 그의 전부였기 때문이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2]

Previous Post

안마를 하면서

Next Post

아침의 인사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타격없이 다 나누려면
TheRoad

타격없이 다 나누려면

2025-12-20
르완다에 만든 우물_ 루시
TheRoad

르완다에 만든 우물_ 루시

2025-12-1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