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5

by 이요셉
2016-04-26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다.
나는 울면서 서울에 올라왔다.
그것도 발버둥 치면서.
나는 목가적인 일상을 꿈꾸었던 겁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알게 되면서
그분은 사기꾼도 아니고
기대어도 되는 분,
믿어도 되는 분임을 알게 되었다.

지금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내가 경험한 누구보다 신뢰할 수 있는 분
이 땅에서의 경험이 전부인 것처럼 살지 않으면
겁 많은 누구라도
중대한 선택앞에
물러설 수도,
물러서지 않을 수도 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5]

Previous Post

주님 붙들어 주세요.

Next Post

부모로 부터 받은 유산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타격없이 다 나누려면
TheRoad

타격없이 다 나누려면

2025-12-20
르완다에 만든 우물_ 루시
TheRoad

르완다에 만든 우물_ 루시

2025-12-1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