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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264

by 이요셉
2017-07-08

말씀을 전하고 난 후
사람들이 나를 둘러싸서는
축복송을 불러주고
기도제목을 물었습니다.

“내 안에 성령님이 가득 자리하셔서
그 성령님으로 아버지의 사랑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십여년의 시간동안 한결같습니다.
오늘 내게 기도제목을 묻는다면?
나는 여전히 이렇게 답할 것입니다.
내게 당장 필요한 것들은
손가락으로 다 셀 수 없을만큼 많습니다.
하지만, 내게 가장 절실한 기도제목은 이것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264]

#사람에게는
#누구도
#채울수없는_빈자리
가 있습니다
#주님만이
#그_빈자리 를
#채울수있습니다

#롬5장
#성령님으로
#아버지의사랑이
#부은바되었나니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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