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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48

by 이요셉
2018-08-15
이 세상이
복잡하게 얽혀있기에
모든 것을 내칠 수도
모든 것을 받아들일수도 없습니다.
 
이런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주님은 복잡한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그저 내 삶속에
주님을 초대하라
말씀하십니다.
 
<노래하는 풍경 #548>
 
#주님과사귐
#사랑의시작
#주님을연인으로
#사랑하는방법
#사랑하는사랑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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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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