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풍경#838

by 이요셉
2018-10-01
결혼을 하고
우리는 한 남자를,
그리고 한 여자만을 사랑합니다.
다른 이를 사랑하는
상대를 향해 아무 감정도 느끼지 못한다면
도리어 사랑을 의심할 것입니다.
 
사랑을 통해
우리는 질투라는 감정을 알게 되고
질투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질투가 가진 배타성은 진노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사랑의 관계를 보호하려는
사랑의 열매와도 같습니다.
 
모압여인들과 음행하고 우상숭배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비느하스는 창을 들고
하나님의 질투심으로 질투함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막았습니다.
 
넘쳐나는 아름다움과 편리 앞에서
더 이상 무엇에도
목마름을 느끼지 못하는 시대,
하나님 아닌 것을 지독하게 사랑하는
이 시대 앞에 나는 어떤 마음으로
엎드려야 할까요.
 
<노래하는풍경#838>
 
#남자와여자 #남편과아내 #그리스도와교회
#사랑과질투 #질투하시는하님 #질투심으로질투
#하나님의진노 #목마름없는시대 #비느하스의마음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틀린 말은 없다 다만,

Next Post

노래하는풍경#839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자연주의 출산_인생은 선물
TheRoad

자연주의 출산_인생은 선물

2026-06-12
TheRoad

일상이 시편이 되기를

2026-05-15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