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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919

by 이요셉
2019-03-04

눈물과 절망이 앞을 막아설때
괜히 엉뚱한 곳에 화를 풀어 봅니다.
눈에 띄는 돌맹이를 발로 차버립니다.

하지만 눈물과 절망속에서 
주님께 묻고 묻다보면
내 마음은 전혀 달라집니다.

지금이 어느 역인지는 알지 못하지만
주님이 선장되어
여전히 나를 이끄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숨을 쉰다는 것은 기적과 같습니다.
매일 살아지는 것 같아서 또 하루를 살지만
잠깐 걸음을 멈추고 생각해보면
얼마나 기적같은 하루인지 모릅니다.

선장되신 주님, 목자되신 주님
나의 걸음을 인도해주세요.

<노래하는풍경#919>

#눈물 #절망가득한세상 #인생은고해
#하지만 #기도하면 #알게됩니다
#주님 #나를이끄신다면 #안도합니다 #기도합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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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ep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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