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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938

by 이요셉
2019-03-29
알 수 없는 시간을 보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남들은 달려가고, 걸어가는 데
나 혼자 멈춰 있어서 철저하게
무능력한 시간을 보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주님은 우리를 부르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노인이 된
모세의 반응은 이해가 됩니다.
 
사울왕에게 쫓기던 다윗은 브솔시내에 머물던
싸움에 참여하지 않은 자들을 돌보았습니다.
예레미야를 부르셨을 때
그의 반응은 어떠했나요?
기드온의 싸움 앞에서
하나님은 전력의 대부분은 흩으셨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얼마나 작게 여겼나요?
하나님은 내게 얼마나 크신 분이신가요?
 
<노래하는풍경#938>
 
#믿음의사람들 #그들의처음 #무능력 #광야
#알수없는시간 #예레미야 #다윗 #모세 #기드온
#주님의시간 #주님의마음 #오늘믿음으로산다는것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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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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