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하나님이 허락하신 오늘, 선물

by 이요셉
2021-09-27

 깜빡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이 연체되었습니다.

한숨 돌리는 시간이라, 반납을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미리 예약해둔 책을 덕분에 빌렸습니다.

반 고흐가 아쉬워한 것처럼, 예수님이 직접 책을 썼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셨다면 과연 우리는 일상을 유지했을까요?

각자의 고집대로 인생을 살아가지만

하나님은 특별히 제재하지 않으십니다.

극과 극의 완충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십니다.

그 이유로 하나님이 부재하신 것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이기도 합니다.

 

다음주에 몇 개의 스케줄 요청이 있었는데 모두 거절했습니다.

과연 잘 한 것일까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아이들의 스케줄이 어른만큼 바빠졌습니다.
경제적으로 풍요롭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아이들 학원을 빼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학원을 나가지 않는 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날이라 여겼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각자 어른이 되어 가는 시간, 정체성이 만들어 지는 시간에
우리는 함께 했던 시간을 추억하며
갈등을 완충하게 되겠지요.
주님이 허락하신 오늘을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Previous Post

두려움과 떨림으로

Next Post

주님이 답이 되어 주세요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Diary

보이지 않는 손

2026-04-01
Diary

평범 하루

2026-03-19
Diary

외로운 풍경

2026-01-31
Diary

유일한 고백의 대상은

2025-12-22
Diary

책임과 관계

2025-11-17
Diary

드라이기로

2025-11-1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