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당신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by 이요셉
2022-08-31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려다가 

도착시간을 맞추지 못할 것 같아서
정류장에서 집으로 급히 돌아왔습니다.
버스안에서 쪽잠을 자려고 했는데
명동으로 아침시간을 운전하는 길은 피곤했습니다.
새벽예배는 좋지만, 노곤함은 어쩔 수 없네요.
 
그래도 하루를 가득 채운 시간들이 감사했습니다.
수용자 자녀들을 돌보는 기관에서
이번에는 새로운 기획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9월이라, 연말에 준비했던 전시회는
완성도를 맞추기가 어려울 것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다행히, 함께 한 시간들때문에 적절한 변화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탈북자 대안학교인 여명학교가 남산아래에 있습니다.
거리가 멀지 않아서 
그곳에 들러서 위로를 전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지만
여전히 고난가운데 있는 이들.
위로를 주러 갔다가 선물만 받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 급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선교사님들과의 반가운 만남.
이후 행보들이 기대됩니다.
운전때문에 피곤한 하루였지만
운전때문에 일정에 없었던 뜻깊은 시간이 있었습니다.
 
당신의 기쁘신 뜻을 내 안에 소원을 주세요. 라고
매일 기도하게 됩니다.
Previous Post

한계 너머 아름다움

Next Post

인터뷰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Diary

외로운 풍경

2026-01-31
Diary

유일한 고백의 대상은

2025-12-22
Diary

책임과 관계

2025-11-17
Diary

드라이기로

2025-11-14
Diary

2주년 예배

2025-11-10
Diary

부흥

2025-11-0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