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체력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원래 더위에 약한 편입니다.
그래서 늦은 저녁에 운동을 했습니다.
격한 운동은 아니지만, 하기 싫어도
미루지 말아야 겠습니다.
다음 학기에 강의할 내용이 오늘 정해졌습니다.
주제가 어렵습니다.
지금부터 조금씩 내용을 살펴야 할 것 같습니다.
계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더 짜임새 있게 쓰려고 합니다.
주변에서 교회에 대한 상처를
듣는 빈도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지인 교회에서 목사님을 청빙했는데
교회를 개보수하는 과정에서
서로간에 갈등이 많다며 아픔을 말합니다.
옳다고 선택하는 서로의 생각이
서로를 찌르는 모순을 경험하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믿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는 시대속에서
모순 가득한 시대에서
주님의 마음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