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가 다 되서 집에 돌아왔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하루가 피곤하다.
하지만, 값진 나눔들이 있었고,
그 나눔들은 피로 따위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진한 감동을 남겼다.
내일 아침. 다시 못다한 촬영이다.
아무것도 아닌 나를
아침부터 사용하신다.
그게 눈물겹도록 감사하다.
– 사진은 오늘 늦은 오후. 나무 사이로 시원한 바람 불어오던 때.
밤 12시가 다 되서 집에 돌아왔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하루가 피곤하다.
하지만, 값진 나눔들이 있었고,
그 나눔들은 피로 따위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진한 감동을 남겼다.
내일 아침. 다시 못다한 촬영이다.
아무것도 아닌 나를
아침부터 사용하신다.
그게 눈물겹도록 감사하다.
– 사진은 오늘 늦은 오후. 나무 사이로 시원한 바람 불어오던 때.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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