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청년부 수련회는 거의 사년만이다.
게다가 땡볕에 뛰어 노는 공동체 프로그램은
내가 수련회 일정중 젤 부담스러워 하는 시간이다.
그래서인지 오랜만의 수련회 일정은 내게 벅찼다.
그런데, 수련회 참석한 삼백 명의 젊은이들은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이리저리 뛰어 다닌다.
그 모습을 보며 참 순수하구나. 생각했다.
– 나도 카메라만 들면 저들만큼 열정 있게 땡볕을 뛰다닌다. 금방 더위 먹어서 문제지만..

본격적인 청년부 수련회는 거의 사년만이다.
게다가 땡볕에 뛰어 노는 공동체 프로그램은
내가 수련회 일정중 젤 부담스러워 하는 시간이다.
그래서인지 오랜만의 수련회 일정은 내게 벅찼다.
그런데, 수련회 참석한 삼백 명의 젊은이들은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이리저리 뛰어 다닌다.
그 모습을 보며 참 순수하구나. 생각했다.
– 나도 카메라만 들면 저들만큼 열정 있게 땡볕을 뛰다닌다. 금방 더위 먹어서 문제지만..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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