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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1

by 이요셉
2018-07-16

시대가 악한 만큼
쉽게 그리고 서서히,
진하게 물들어 갑니다.

내가 인식하든,
그렇지 않든
시대의 사자는 나를 노리고 있습니다.

내 눈을 가리운
수건을 벗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엡6:13)
전신 갑주는 특히 악한 날에 필요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61]

#악한날 #내게필요한무기 #전신갑주
#시대악 #물들어가는 #영혼 #수건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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