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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01

by 이요셉
2018-06-20
베들레헴에
예수님이 묵을 방이 없었습니다.
요셉과 마리아가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아기 예수님이 태어날 방이 없습니다.
마치 내 마음과 같지 않은가요
 
내 마음이 궁궐이나
대단하고 화려한 모양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냄새나는 가축의 분뇨가 가득한
누추한 마구간이어도
그곳에 주님이 계시면 충분합니다.
 

이런 내 마음에
주님의 꽃을 피워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501>
 
#들판의목동처럼 #주님의잔치
#함께하고싶습니다 #궁전 #꿈꾸지않고
#주님 #계시면 #마구간 #그곳 #하늘나라

#노래하는풍경 #럽앤포토 #천국의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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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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