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두려움과 떨림으로

by 이요셉
2021-09-26

온유가 대예배에서 간증했습니다.

온유의 고백처럼 자신의 아픔이나 연약함을 통해

일하시는 주님을 함께 찬양합니다.

별로 떨리지 않을 줄 알았는데

끝나고 마이크를 잡은 손에 땀이 가득했다는

아이의 이야기에 웃음이 났습니다.

 

코로나로 많은 변화들이 생깁니다.

나는 그 속에서 주님의 마음을 구합니다.

신앙이 좋다. 안 좋다를 구분 짓는 기존의 기준과 경계가

모두 흔들리고 있습니다.

사람은 미시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 마음인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이 주님을 향해 있다면,
마음의 방향이 주님께 향해 있다면
나는 지금이 절망인건, 불안하든
그래도 괜찮다고 믿습니다.
 
시간은 내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에 효율을 따져 묻는 시대,
효율 앞에 주님도 평가절하 되고 있지는 않는지 살펴봅니다.
성공의 기준은 주님께 있습니다.
주님앞에 섰을 때 내 모습을, 교회의 모습을 생각합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앞에 섭니다.
Previous Post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Next Post

하나님이 허락하신 오늘, 선물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Diary

보이지 않는 손

2026-04-01
Diary

평범 하루

2026-03-19
Diary

외로운 풍경

2026-01-31
Diary

유일한 고백의 대상은

2025-12-22
Diary

책임과 관계

2025-11-17
Diary

드라이기로

2025-11-1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