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그리움

용서해줘 이번 한번만. . . . 니가 너무 보고싶어.

유연해지려면..

유연해지려면..

내가 무능해져야 남을 이해 할 수 있게 된다. 무능함에 답답하지만, 무능하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감정

요셉이 1등^^v

요셉이 1등^^v

그저께 가을 운동회 다녀왔습니다. 바뿌고 바빠서 아직 편집은 손도 못 대었고, 그저 찍어놓은 사진들만 한장 한장 넘겨보다 피식 웃고 말았습니다.^^;...

두렵지만,

두렵지만,

저 파도가 여기에 다다를 그 때 난 새로운 곳에 발 담그고 있을거야.

저 노을처럼..

저 노을처럼..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그대 얼굴에 물들고 싶어 붉게 물든 저녁 저 노을처럼

망설임..

망설임..

나의 얼어붙은 손과 발을 충분히 녹일 수 있는 저 곳 하지만, 난 이 눈이 그리고 차가움이 좋기에..

바다로 가는 길

바다로 가는 길

바다가 멀게 느껴지는 이유는 거리때문이 아닌걸요. 지금 호주머니속에 이생각 저생각 마구 쑤셔넣어보세요. 바다는 멀지 않아요.^^

태백산

태백산

내 앞에 분명히 걸어 올랐을 사람들 2m앞을 내다보지만, 정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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