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

태백산

내 앞에 분명히 걸어 올랐을 사람들 2m앞을 내다보지만, 정상을 꿈꾼다.

내 머릿속

내 머릿속

오늘. 아니 내일 새벽일찍 바다갑니다. 잡지에 사용할 사진이 필요해서. .  좀 빡빡한 일정을 감행할 예정입니다^^a 새벽 2시쯤에 기차타고 부산에 내려가 일출사진...

폰 줄

폰 줄

내 돈으로 사기는 망설여져. 액수의 문제는 아닌데 말야..

노을에..

노을에..

하늘이여.. 가을이여.. 결국 중독되고 말았다. -진주에서.

나 이렇게 사랑할꺼야^^

나 이렇게 사랑할꺼야^^

나 여기 잠시 숨어있을거야.. 너 많이 바쁘잖아. 아니라고 그러는 네가 애처로와 나 여기 숨어있을게. 이건 비밀이야. 너를 기다리고 있는건 맞지만,...

가을비

가을비

기분좋은 꿈이었습니다. 탁 타다다다 탁탁..탁. 시원한 가을비가 내리는 꿈이었습니다. 제법 시원한 바람에 눈을 뜨니 타이머가 고장난 선풍기소리 아주 가끔씩 들리는...

이건 희망이다.

이건 희망이다.

아프다. 정말 조각 조각 떨어져나간 내 살점들. 하지만, 이 상처들이 떨어져나가 나는 큰 나무가 되리라!!!

강아지

강아지

귀엽다. 초여름. 이 곳에서 이 놈들 재롱. -0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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