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겨울이..

추운겨울이..

우리 사무실 맞은편에 할머니 한 분이 살고 계십니다. 폐허같은 집이 하나 있고, 그 앞에 할머니 한 분이 살고 계십니다. 폐허같은...

돌아가다..

돌아가다..

함께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간경화로 투병중이었던 세겸이형이 어제 새벽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하늘나라로 떠났다는 말 이 말속엔 막연한 동화적 환상이 아닌 그...

초록 향내

초록 향내

겨자씨 숲처럼 퍼져 이 몸 온통 산빛이 들면 방에서 마루를 지나 계단을 내려 흙을 밟을 때, 발짝 닿는 곳마다 번지는...

전원 출석

전원 출석

오늘은 기분 좋은 날^^ 내가 너희들을 얼마나 보고싶어했는지 아니? 그래 그래. 당연히 기도하고 있었단다. 미안^^; 하나 하나는. . 아니구..  몽땅 합해서^^a...

춤을 추네

춤을 추네

이들은 동적이고 나는 정적이다. 공평하고 조화롭다.

황금 들판

황금 들판

가을 바람을 느낍니다. 아침 저녁으로 차가운 가을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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