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휼

긍휼

갈등하고 있습니다.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 이 두가지가 일치했으면 좋겠습니다. 진리가 나를 자유케 할 날을 소망합니다..

성탄전야

성탄전야

교회당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 앞을 지나치다 갑자기 불빛 하나 훔치고 싶어집니다. 나무야 한 해를 꼬박 성탄트리가 되기 위하여 그 숱한...

가 을 #2

가 을 #2

이번 가을에는 예년보다 가을을 타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행스럽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낙엽 한줌을 손에 쥐어 날려보았습니다.

참새

참새

왜 참새라고 부르는 지 알아? 진짜(眞) 새라고 그렇게 부르는 거야 그 작은 새에게 왜 그런 이름을 붙였을까.. -우현

바다 너는.26 – 김 미림

바다 너는.26 – 김 미림

말도 되지 않은 보고픔 말로 할수 없는 그리움 말이 되지 못할 사랑 가슴에 품고 사는 이 그대여 나는 당신의 아픔을...

한가해지다.

한가해지다.

마감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 몸뚱아리는 너무 무거웠다. 피곤한탓에 차안에서 금새 잠이 들어버렸고, 그 때문인지 정작 집에 돌아와서는 잠도 오질...

돌아가다..

돌아가다..

함께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간경화로 투병중이었던 세겸이형이 어제 새벽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하늘나라로 떠났다는 말 이 말속엔 막연한 동화적 환상이 아닌 그...

破顔大笑

破顔大笑

사람을 사진에 담는것만큼  매력있는 일도 드뭅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반영 #1

반영 #1

저마다 감춰진 모습이 있습니다. 드러낼 기회만 생긴다면 누구나 당신에게서 보석을 발견할 것입니다. 하지만 만일, 그 기회가 생기지 않았다 하더라도 혹은,...

따뜻함을 느낌

따뜻함을 느낌

오늘 한 분에게 긴.. 아주 긴 메일 하나를 적었습니다. 제게 필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에 아주 긴 시간을 들여 한자 한자 적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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