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모처럼 결혼식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래전부터 부탁받기도 했지만 청첩장에서 부터, 촬영을 끝낸 후 감사카드까지 온 가족이 손수 글을 쓰서 만들어 붙인...

어떤 풍경

어떤 풍경

무언가에 몰두 하는 모습은 내가 가장 좋아 하는 풍경이다. 그리고 그 풍경의 이면을 살피는 것.. -옹천역 앞 작은 수퍼.

모기향

모기향

방이 지저분해 지고 있다. 는 말은 해야 할 작업이 밀려 있다는 말과 다름없다. 넓은 책상 위로 책들과 렌즈와 컵이 겹겹이...

again 1907

again 1907

교회서 찬양을 할 때 마다 내 마음을 울리는 곡들이 있는데 그 중에 'again 1907' 이라는 노래가 있다. 내가 좋아할 만한...

캐나다라마바사 #27

캐나다라마바사 #27

음악을 들으며 피곤함에 침대에 누웠는데 눈을 감으니 음악이 드넓은 초원으로 나를 데려가네요. 예전에 밴쿠버 어느 해안에서 낡은 카세트 음악에 절묘하게...

맨발

맨발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치러 가기 전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나타났어. 여호와의 신 앞에 너는 우리 편이냐? 적의 편이냐? 물었지. 근데. 여호와의 신이...

철망 너머 희망

철망 너머 희망

애통함을 나누라 했을 때 머뭇거렸다. 왜냐면 전부터 누누이 이야기 해왔지만 나는 글을 잘 쓰지 못한다. 특히나, 피상적인 짧은 만남에선 더욱...

그 소리를

그 소리를

모두가 소수민이야 가진 무기는 없고 하지만 심장만은 타오르지 그 소리를 듣자..

거울

거울

과잉은 좋지 않다며 쉼을 찾지만 나의 거함이 혹, 니느훼로 가지 않으려는 배 바닥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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