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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불쌍히 여기셨다

예수님과 동행한지 사흘이 지났지만 먹을 것이 없다.   먹을 것이 없다는 사실은 안타깝지만 먹을 것이 없음에도 여전히 예수님과 함께 했다.(막8:2)...

주님의 안타까운 몸짓이었을까

아내와 요즘 자주 이야기하는 문장이 있다. "너가 별나고, 내가 별나고, 우리가 별난거야." 내 관점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면 내가 아닌 모든 사람을...

오늘 또 품고 사랑한다면

어와나 퀴즈대회가 있었다. 아이들이 열심히 수고한 시간이 있었다. 그 수고에 보상이라도 받은 것처럼 온유와 소명이가 나란히 금상을 탔다. “나는 핸드북이...

나를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것

나는 무엇으로 상대를 구분짓고 판단하고 있는가? 대부분은 나의 성향과 함께 살아온 방식, 문화의 영향에 기대고 있다.   바래새인들과 율법학자들은 더러운...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예수님의 제자들이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는 것을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말했다. (막7:5) 여기서 더러운 손이라는 것은 오염된 손이 아니라 씻지...

살아가는대로 살아가는 대신,

예수님이 누구신가? 이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언제든 나는 눈에 보이는 것으로 놀라거나 실망하거나 좌절하게 된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빈들의 무리들에게 빵을...

주님의 잔치, 주님의 초대

돈은 권세 있다. 무엇인가를 살 수 있고, 해결할 수 있다. 그래서 돈이 가진 권세는 실제적이다. 하지만 내가 믿는 하나님은 돈의...

왕가의 스캔들

모두가 아는 이야기, 하지만 침묵해야 하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헤롯과 헤로디아와 관련된 왕가의 스캔들이다.   옳은 것을 말해야 할 때...

기름을 준비하는 날은 오늘,

아내와 통독을 하느라 며칠 큐티를 빠뜨렸다. 말씀 몇 구절을 깊이 상고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성경의 큰 그림을 그려나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

드러나야 할 것은 주님의 열매

두려움이 있다. 나는 과연 제대로 살아왔는지. 그래서 자다가 깜짝 놀라 잠을 깨는 대부분이 내가 잘못 살아왔음을 깨닫게 되는 경우다. 주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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