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과 반목은 분명히 부끄러울 수 있다. 위안이 되는 것은 이조차 하나님 안에서 재해석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야곱과 그의 두 아내의...
나는 자주 본질과 비본질을 나누어 생각한다. 이것은 본질, 그렇지 않은 것은 비본질. 우리가 본질이라 믿고 있는 것들중에 그렇지 않은 것들은...
사울에게 다메섹의 회심과 같은 주님과의 극적 만남이 아니었으면 그또한 예수님을 만났다고 하더라도 이방인에게 할례와 모세율법을 지키라고 말했을 것이다. 이...
1. 사람들은 눈 앞에 기적이 있다면 예수님을 믿겠다고 말한다. 이고니온에서 표적과 기사가 있었다. 하나님이 바울과 바나바에게 그런 능력을 행할 수...
이제 바울이 전면에 나섰다. 시간이 필요하다. 사람의 변화는 급박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변화라기 보다는 깨달음에 가깝다. 왜냐하면 오랜동안 사람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안디옥 교회는 예배드리며 금식하는 일도 일상이었던 것 같다. 금식하던 때에 성령님은 사울과 바나바를 따로 세워서 맡길 일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
1. 로데의 이야기를 다룰 때 짝을 이루는 예화가 있다. 그리고 이런 패턴의 예상되는 결론은 어딘가 마음을 불편하게 만든다. 본문의...
인생에 풀 수 없는 문제들이 가득합니다. 하나님 언제까지 입니까? 우리의 인생은 어디를 향해 갑니까? 당신은 왜 무능력한 분처럼 침묵하십니까? ...
1. 내게는 어느 시기이든 돕는 사람이 한 명씩은 있었다. 그래서 숨쉬기 힘들때에 그들은 내가 숨쉴 수 있게 해주었다. 다윗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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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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