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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선택이 옳은가?

갈등과 반목은 분명히 부끄러울 수 있다. 위안이 되는 것은 이조차 하나님 안에서 재해석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야곱과 그의 두 아내의...

전에 멀리 있던 우리를

사울에게 다메섹의 회심과 같은 주님과의 극적 만남이 아니었으면 그또한 예수님을 만났다고 하더라도 이방인에게 할례와 모세율법을 지키라고 말했을 것이다.   이...

이 믿음에 머물라

말에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는 삶에 능력있고 사는 것을 말하는데 주님은 기름부으신다고 믿는다.   많은 이들이 말을 하지만 그...

보이지 않는 싸움

1. 사람들은 눈 앞에 기적이 있다면 예수님을 믿겠다고 말한다. 이고니온에서 표적과 기사가 있었다. 하나님이 바울과 바나바에게 그런 능력을 행할 수...

마음에 합한 자

이제 바울이 전면에 나섰다. 시간이 필요하다. 사람의 변화는 급박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변화라기 보다는 깨달음에 가깝다. 왜냐하면 오랜동안 사람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안디옥 교회는 예배드리며  금식하는 일도 일상이었던 것 같다. 금식하던 때에 성령님은 사울과 바나바를  따로 세워서 맡길 일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

실패가 아니라 과정이다

1. 로데의 이야기를 다룰 때 짝을 이루는 예화가 있다. 그리고 이런 패턴의 예상되는 결론은 어딘가 마음을 불편하게 만든다.   본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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