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드리며 얼마나 기뻤는지무리중 가장 어린 아이들까지도 그 즐거움에 함께 했습니다.예배의 기쁨이 소리가 되어 멀리까지 울려퍼졌습니다.예배를 형상화할 때 가장 모범적인...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가?" 누군가 내게 이렇게 질문했다. 아무리 고민하고 찾아도 회개할만한 구석을 찾을 수 없다고 말했다. 나는 그에게 '무엇을 회개해야...
이번주는 금요일(6.24)에 전시장에 있을 예정입니다. 점심약속외에는 아직 정해진 약속은 없으니 편하게 방문하셔서 교제나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는 아현동, 인천, 예산,...
강의를 마치면 가장 어린 아이에게 묻곤 합니다. "지금 선생님이 무슨 말 하는지 이해할 수 있겠어?" 바보같은 고백이지만 이십대 중반이 넘어서야...
책이 나온지 아직 며칠 되지 않았지만 사람들에게서 여러 절절한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벌써 작은 변화와 은혜를 만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나는 좋은 노래와 연주를 듣게 되면 마냥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노래를 잘 부르거나, 악기를?다루는 것이 부럽지는 않았습니다. 그저 각자의 은사라고만 여겼습니다....
중국에서 잠시 한국에 들른 선교사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나자는 약속. 한국에 머물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아서 급하게 잡은 약속이지만 흔괘히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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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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