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e space

두로의 아름다움

두로의 아름다움

두로는 오늘날의 레바논으로 페니키아 해안의 부유한 항구도시였습니다. 두로는 멸망하는 예루살렘을 조롱했습니다. "두로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르기를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믿음 믿음

어제 늦게 자서인지 많이 피곤하네요. 주님 수많은 일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알려주신 게 도움이 되어요. 나를 덮을 것만 같은 수많은...

예수님 목마릅니다.

'결혼'에 대한 원고를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신없이 써내려간 글이라 뒤죽박죽 불안했었는데 읽어가는 동안 주님이 주신 기쁨과 평안이 있습니다. 방에서 찬양을...

연애일기

어제부터 주님과의 대화를 다시 적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에 쓰던 일기와 차이는 일상을 점검하는 형태가 아니라 말 그대로 주님과의 대화를 적어 내려가는...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아빠, 난 나중에 커서 나비가 되고 싶어.” “나비? 왜 나비가 되고 싶어?” “나는 하늘을 날고 싶거든. 하늘을 날아서 새도 보고...

언젠가 그렇게 되지 않을까?

언젠가 목회하게 되지 않을까? 나는 목사안수를 거절한 후로 목회에 대한 생각을 접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멘토와 같은 이들은 잊을만 하면 그...

선해 보이는 것과의 싸움

말씀에 순종해서 아내를 사랑하려고 결심했을 때, 가장 갈등했던 부분이 선해 보이는 것과의 대결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작업하려...

문제에도 불구하고

문제에도 불구하고

내 책상 앞에는 몇가지 신념이 적혀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말한 것이 내가 아니라, 살아낸 것이 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

아픔의 이유는 모르지만

지난 주말즈음부터 이리?저리?마음이?불편했다. 봄을?타는?건가? 여전한?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진다. "하나님의?나라를?꿈꾸는데 왜?이렇게?나를?잡아?끄는것들이?많은가?" 이?질문에?대한?답은?이미?확인한?바다. 이게?현실이라는?것이다. 예수님조차도 이 땅에서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데 수많은 장벽들이...

Page 87 of 95 1 86 87 88 95
Currently Pla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