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사랴 빌립보는 헬몬산 근처에 있는 도시다. 분봉 왕 헤롯 빌립이 로마 황제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도시다. 황제의 직명 가이사랴와, 분봉왕...
내일 할 일까지 오늘 밤에 다 해치워 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주님이 주신 마음의 감동이 있어서 회의를 서둘러 정리했습니다. "실용적인...
주님..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내게 신앙과 인생에 물어오지만 내가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은 여전히 나조차도 알수없는게 인생이라고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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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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