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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며

그림을 그리며

나는 결코 작가를 꿈꾼적이 없습니다. '나는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기나 할까.' 이 물음으로 내 인생을 회의했던 사람입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가이사랴 빌립보는 헬몬산 근처에 있는 도시다. 분봉 왕 헤롯 빌립이 로마 황제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도시다. 황제의 직명 가이사랴와, 분봉왕...

우리의 모든 평범한 일상

우리의 모든 평범한 일상

내일 할 일까지 오늘 밤에 다 해치워 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주님이 주신 마음의 감동이 있어서 회의를 서둘러 정리했습니다. "실용적인...

내게 그 피는

내게 그 피는

온유가 유아부에서 성찬식 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아빠, 나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었어. 예수님이 온유를 위해 피도 주고 살도 줬거든. 그런데...

수넴여인 – 광야

수넴여인 – 광야

엘리사는 수넴여인에게 다른 곳으로 이주할 것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7년동안 기근이 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수넴여인은 가족을 데리고 블레셋으로 향합니다. 수넴여인은...

감기몸살

감기몸살에 걸렸다. 다행히 친구 의사가 약을 처방해줘서 적절하게 빨리 낫지 않을까 싶다. 오전부터 약기운 때문에 정신이 없다. 써야 할 몇...

알수없는 인생

주님..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내게 신앙과 인생에 물어오지만 내가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은 여전히 나조차도 알수없는게 인생이라고 말할...

피곤한 하루

이번주도 바쁜 일정. 하지만 어느 것 하나 의미없은 게 없다. 바쁜 것이 나를 지치게 만들 수는 있지만 내가 살아 움직인다는...

아멘

가장 용기 있는 행동은 혹은 가장 지혜로운 행동은 지금 주님께 물어보는 것, 지금 순종하는 것,

주님 지혜를 주세요.

수영이를 위한 전시, 어찌해야 하나? 여러 고민이 있다. 한 사람을 통한 주님의 메세지, 그리고 그 한 사람을 통한 주님의 일하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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