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사람은 믿을 존재인가요? 흔히들 하는 말이지만 나는 믿을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잘 믿는 편이지만 그럴때마다 사람은 믿을 존재가 아니라고...
사람은 믿을 존재인가요? 흔히들 하는 말이지만 나는 믿을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잘 믿는 편이지만 그럴때마다 사람은 믿을 존재가 아니라고...
감사한 시간들이 많습니다. 언젠가 이스라엘에서 하나님이 내 마음에 하신 약속들이 있습니다. 일부러 생각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러면 마치 내 인생을 운명론처럼...
이른 새벽부터 시작된 하루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습니다. 피곤한 마음을 추스립니다. 시간 속에 여러 만남과 사건이 있었습니다. 뉴스의 기사들, 주변의 눈물들, 아픔들. 참혹한 이야기들. 기도하지만 변한 것 없다고 느껴질 때 하나님이 없다고 느껴질 때 나는 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주님이 계셨다면 왜 이 시간이 필요할까? 주님이 계셨다면...
게으른 시간이 하루 시간 부족하다고 말한다는데 나는 항상 시간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목표지향적인 사람이 되면 시간을 조금 더 짜임새있게...
나의 성지는 어디일까요? 생각해보면, 수많은 장소와 시간이 생각 납니다. 아내와 누군가를 위해 기도해 주던 차안의 시간. 1시간이 훨씬 넘는...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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