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362

나는 어른이 되고 싶었습니다. 지혜로운 노인이 되어 인생에 대한 질문을 가진 후배들에게 지혜를 말해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갑자기 생을 마감해야...

노래하는 풍경 #361

내가 어른이 되고 싶었던 이유는 채워지지 않는 허기로운 시간을 빨리 지나치고 싶어서 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꽤 흐른 지금도 나는 어른이...

소명이의 회개기도(동영상)

소명이의 회개기도(동영상)

  ? ? 소명이가 야단맞고는 잠자기 전에 회개기도를 했어요. 눈물을 뚝뚝 흘리며 기도하는데 사랑스러워서 핸드폰으로 찍어 놓았지요. ? "예수님, 하나님,...

노래하는 풍경 #360

나는 어른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내 안에 허기 때문이었습니다. 채워지지 않는 허기를 채우는데 지쳐서 그냥 빨리 어른이 되어버리고만 싶었습니다. 사람에게는...

노래하는 풍경 #359

"휴우 휴.." 늘 동화같은 친구에게서 메일이 왔습니다. 내게 휘파람 불 줄 아느냐고 묻습니다. 친구는 휘파람 불면 어른되는 줄 알았답니다. 껌...

노래하는 풍경 #358

모든 것이 주님께 속했는데 종교지도자들은, 우리는 자신의 잣대안에 주님을 가둬놓은 후에 "주님은 이것을 기뻐하실것이다." "주님은 이렇게 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라고...

우주를 주님께

우주를 주님께

"완수야 예수님께 드리고 싶은 게 있니? 예수님께 드리고 싶은 걸 그려볼래?" ? 지적장애를 가진 완수에게 부탁했습니다. ? 완수는 대답 대신...

노래하는 풍경 #357

사랑합니다 주님, 제 안에 계신 주님을 참 사랑합니다. 우리 가운데 임하시는 주님을 참 사랑합니다. 선을 행한다고 하지만 악을 행할 때가...

노래하는 풍경 #356

사울왕을 버리시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이끌 유능한 누군가를 찾아서 왕으로 세우지 않으셨습니다. 아직 작고 초라하지만, 그래서 잔치에 초대받지도 못한 막내를 찾으셨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355

주님의 선하신 계획을 찬양합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것을 찬양합니다. 나는 어린아이가 되겠습니다. 내 지혜와 감성을 뛰어넘겠습니다. 내 생각으로 이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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