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354

너무 먼 곳을 바라봐서 두려움이 휩싸이거나 내 발이 꺾이지 않게 해주세요. 먼 곳이 아니라 내 발을 비추시는 말씀을 바라보게 해주세요....

박수치면 105살

박수치면 105살

늦은 밤,? 잠들기 전까지 딸 온유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하루가 다르게 궁금한 것은 많아지고, 자기 생각은 분명해 집니다. 죄와...

노래하는 풍경 #353

눈에 보이는 세상은 나를 조여옵니다. 내게 불안과 두려움을 줍니다. 세상을 향해 눈을 감는게 아니라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고 거기서 일하시는 주님을...

노래하는 풍경 #352

아픔이 있습니다. 표현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나를 지으셨기에 주님은 나를 아십니다. 자신조차도 알 수 없는 두려움과 고독감과 불안함을 주님은...

노래하는 풍경 #351

내 마음대로 움직여 지지 않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내가 상황을 통제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알게 될수록 나는 나를 신뢰하지...

노래하는 풍경 #350

아이들이 아플적에 나는 이렇게 기도하곤 합니다. "주님, 우리 가정의 가장으로 나를 삼으셨는데, 우리 아이들이 아픕니다. 내가 가장으로 그것을 책임지길 원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349

어두운 사사시대를 깨뜨릴?하나님의 방법은 앙숙이었던 브닌나의 갈등과 자신의 불임으로 아파하던 한나의 심정을 통하는데서 시작하셨습니다. 마치 사울왕을 대신할 왕을 세우기 위해...

꿈꾸는 장학재단

꿈꾸는 장학재단

오래전부터 아이들을 만나며 여러 소원을 품게 되었습니다. 약간의 결핍이 있긴 하지만 그들이 가진 재능과 꿈을 보며? 나도 함께 설레었던 적이...

내 마음의 방향

내 마음의 방향

중국에서 청소년들을 섬겼습니다. 허기진 마음으로 섬기러 갔다가 도리어 내 마음이?은혜로 가득해서 돌아왔습니다. ? 중국으로 떠나는 날 공항을 거닐며 아버지께 물었습니다....

하나님 꿈 꾸게 해주세요.

하나님 꿈 꾸게 해주세요.

  "세상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 사람은 누구게? 첫째는 하나님이야. 그 다음은 죽은 사람들이고 다음이 할아버지, 할머니야. 그리고 아빠 엄마 다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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