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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309

by 이요셉
2017-09-06

기독교식 장례 절차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단에 성경책을 펼쳐 놓아야 한답니다.
그래서 어떤 말씀을 펼쳐 놓을까 읽었더니
눈에 들어오는 말씀 한 구절, 또 한 구절이
얼마나 귀한 말씀인지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환난과 슬픔 가운데 있는 자신에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어쩌면,
내가 읽고 있는 말씀이
오늘 내 가슴을 치지 못하고,
나를 울리지 못하는 이유는
말씀의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의 문제이겠다. 싶었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309]

#환난 #박해 ?#슬픔 속에서
#만난말씀 은?
#누군가의삶 을 #바꾸어놓습니다
#살아있는말씀 #오늘 #내게주세요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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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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