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꿇고 도와라

무릎꿇고 도와라

"차라리 여기서 터트리는 게 좋아요." ㅇㅇ천사원의 ㅇㅇ 원장님이 들려준 말입니다. 부모와 헤어져 지내는 아이들은 엄마의 자살을 목격하거나 심각한 폭력으로 인한?상처뿐...

밀린 방학숙제

밀린 방학숙제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어머니는 26년만, 아내와는 9년만,? 아이들은 처음입니다. 무척 추웠고, 눈보라가?가득했던 날,? 따라비 오름을 올랐습니다. 눈길을 헤치고 아이들은 힘을 내자며,...

노래하는 풍경 #348

애굽에서의 고된 노역으로 하나님을 찾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탄식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산파 십브라와 부아를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태어난 모세는 애굽의 왕족에서...

노래하는 풍경 #347

시간이 느리게 움직인다는 말은 그만큼 하나님께서 관심을 가지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정복할 때 수많은 전쟁 기사들은 단 몇 줄로...

노래하는 풍경 #346

어떻게 인간이 인간의 머리로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혼란과 아픔 가운데서도 여전히 역사하시는 주님....

노래하는 풍경 #345

수고함과 성취를 통한 보람이 있습니다. 사역과 훈련을 통한 성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쉼을 통한 안식도 있습니다. 안식은 손에 잡히지도 않고, 열매가...

노래하는 풍경 #344

주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바라보는 한 사람에게 가지고 있던 모든 선입관을 버리고 오늘 주님 안에 다시...

노래하는 풍경 #343

할 수 있는 것보다 할 수 없는게 더 많은때 하나님은 내게 많은 것을 가르치십니다. 그리고 그때 나는 하나님을 더욱 주목하게...

노래하는 풍경 #342

주님께 내려 놓는 다는 말은 포기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내려 놓는 다는 말은 주님께 맡겨 드린다는 말입니다. #주님 #이제?#하세요 #포기가 #아니라...

노래하는 풍경 #341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그 감정과 경험은 실제로 나를 고통스럽게 했지만 오늘이 아니면 경험하지 못할 깊은 아픔이라는...

Page 180 of 246 1 179 180 181 246
Currently Pla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