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340

결혼을 하기 전에는, 육아를 시작하기 전에는,. 나는 이러, 저러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경험하는? 사랑과 행복, 누림은 생각한 것과 다릅니다....

노래하는 풍경 #339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하나님이 먹이시고 기르십니다. 다만 광야의 만나와 같은 형태는 아닙니다. 만나와 같은 눈에 보이는 형태로 매일...

노래하는 풍경 #338

내가 알지 못하는 때도 분초를 다투는 긴급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내가 일상속에 드리는 기도를 통해 재앙중에 있는 그를 주님 구원하소서. #알지못하는...

노래하는 풍경 #337

신학공부를 할 당시에 바쁘단 핑계와 관련 학문을 공부한다는 이유로 예전보다 더 성경을 읽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인가? 잠잠히 생각했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336

주님의 안경으로 세상을 보되 주님의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내가 제어하거나 분별할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 판단하거나...

노래하는 풍경 #335

기대하지 않고 사랑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사랑은 명령인데 사랑하면 또 기대하게 되고 기대한만큼 실망하게 됩니다. 사랑은 명령입니다. 사랑에 대한 반응은...

노래하는 풍경 #334

이런 아이로 자라나라. 백 번을 가위질 해도 그런 아이로 자라나지 않는다. 아이에게 그런 부모가 되면 아이는 그렇게 자라날 것이다. #내가원하는아이...

노래하는 풍경 #333

기회가 보일 때 순종해야 한다면 나는 멈출 수 있을까요? 즉각적인 반응이 아닐 경우 고민해야 합니다. 그 고민조차 없을 때는 믿지...

노래하는 풍경 #332

기도를 통해 충분히 깨달았던 것은 다른 어떤 것으로 채울 수 없는 빈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 대신 어떤 것도 그 자리를...

노래하는 풍경 #331

풀어야 할 문제가 가득한 나날입니다. 문제 너머의 주님을 보고 주님과 함께 걸어간다면 풀지 못한 문제는 실패가 아니라 그 과정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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