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래하는 풍경 #181

내가 알지 못하는 시간속에도 분초를 다투는 긴급한 기도가 필요하다. 부지중에 드리는 기도를 사용하셔서 나는 알지 못하지만 주님이 가장 원하시는 곳에...

은채를 위한 기도

은채를 위한 기도

"남편과 함께 기도했어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게 해 달라고.." 정미자매가 들려준 이야기가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머릿속을 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기도의...

투웬티 시즌 투.

투웬티 시즌 투.

투웬티프로젝트 시즌2가 시작되었어요. 어떤 사진으로 보낼까 고민하다가 네팔사진을 보내드립니다. 사진을 보며 함께 기도해주세요. 반 년간 가지고 계시다가 가까운 누군가에게 같은...

조금 서툴다해도

조금 서툴다해도

저는 해군 출신입니다. 일년은 꼬박 바다 위에서 배를 타고 다녔죠. 해군은 항해를 나갔다 돌아오면 배가 소금물에 부식되지 않도록 가장 먼저...

그림을 그리며

그림을 그리며

나는 결코 작가를 꿈꾼적이 없습니다. '나는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기나 할까.' 이 물음으로 내 인생을 회의했던 사람입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0

주님의 안경으로 세상을 보려 하지만, 판단하기 어려운 것이 너무나 많다. 그 상황을 내가 분별하거나 판단할 수는 없다. 도리어 스스로 판단하거나...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9

신학공부를 하는 동안에, 외부에선 신학생들이 끊임없이 성경을 읽을거라 생각하지만, 대부분은 관련된 책을 읽고, 과제를 제출하느라 바빴다. 신학의 기초 및 중심이라...

하이텐.

하이텐.

선한목자교회 젊은이교회 10주년을 기념한 예배의 사진을 부탁받았습니다. 매번 예배사진을 촬영할 때면 사진을 찍으며 내 영혼에게 기도할 것을, 간절함을 명합니다. 큰...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8

두려움 때문에 멈춰서는 게 아니라 주님 말씀하실때, 언제든 멈춰서려 한다. 지금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당시에도 매번 절박했던 걸로...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7

우리 몸이 모든 것을 받아 들일 수 있지만 소화해 낼 수 있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듯,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면 정말로...

Page 211 of 246 1 210 211 212 246
Currently Pla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