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크게

조금 크게

아침 식사를 준비하느라 분주할 때 온유는 후딱 기도를 해버립니다. 아무래도 아빠 엄마가 귀기울이고 있다는 걸 의식할 나이가 되었나봐요. 자기는 아빠를...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5

예수님께 부르짖는다는 것은, 그 믿음이라는 것은 잠들어 있는 그 분을 깨운다는 것을 말하지는 않는다. 풍랑속에서 편안하게 잠을 청하시는 그 분은...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4

우리의 인생에 잦은 풍랑이 있다. 그저 위협하는 정도가 아니라 배에 물이 가득할 정도로 매우 위태한 상황을 만나게 된다. 생명의 위협...

180도 돌아가는 얼굴

180도 돌아가는 얼굴

요즘은 할 일이 많아서 절대 수면부족모드 입니다. 새벽 3시까지?작업을 하다가 아내와 아이들이 보고 싶어서 침실에 들어갔습니다. 아내와 아이는 깊게 잠들어...

정글숲 대신

정글숲 대신

"아빠?" "응?" "보고 싶은게 있어." "뭔데?" "악어." 그리고 악어는 정글숲에 있어. 아빠,?데려가 줄 수 있어?" 그래서.. 이런 저런 이유로.. 어쩔...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3

다윗은 황망한 피난길 위 광야에서 고백한다. "주의 인자하심이 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선해 보이는 것과의 싸움

말씀에 순종해서 아내를 사랑하려고 결심했을 때, 가장 갈등했던 부분이 선해 보이는 것과의 대결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작업하려...

아침의 인사

아침의 인사

"휴우 휴.." 늘 동화같은?친구에게서 메일이 왔습니다. 내게?휘파람 불 줄 아느냐고 묻습니다. 친구는 휘파람 불면 어른되는 줄 알았답니다. 껌 씹을 때...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2

나는 렘브란트의 그림을 좋아한다. 그는 사람들에게 인정 받던 화가였다. 하지만 야경이라는 그림 한 장은 그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그 그림은...

안마를 하면서

안마를 하면서

밀린 작업들을 하기위해 한참을 책상앞에 앉아 있었더니 어깨가 잔뜩 뭉쳤습니다. 그래서 온유를 불러서 안마를 부탁했지요. 불러서 안마를 시킬 만큼 온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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